천명(天命)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 데에는 약간의 두려움과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 가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다.

2017년 당시 운영하는 회사의 블록체인 관련 신사업 도입을 위해 고민을 하던 중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블록체인 협회가 존재하지 않아 결국 ‘누군가가 해야 한다면 내가 해야지!’의 좌우명의 결과로 지금의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는 탄생하였다.

내가 살아온 길을 모르는 사람들의 불안한 목소리와 검증되지 않은 가십(gossip)의 글들은 어느새 기우(杞憂)가 되었다. 나의 움직임은 계산적이지 않았고, 협회의 회원사들과 나름의 소통 방식으로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우리는 준비하고 있다.

제3회 블록체인관리사(CBM) 시험일인 12.26일은 3년 전 현재 협회의 전신(身分)인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의 고유번호증이 나온 날이다.

협회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블록체인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하여 탄생한 민간자격증 블록체인관리사(CBM)는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었다.

블록체인 자격증의 기준이 되는 블록체인관리사(CBM)를 전 세계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국제 블록체인관리사(CBM)의 자격증의 준비가 대표적인 예이다.

모두가 힘들어하고 있는 이때 이번에는 아무도 지나가지 않은 눈길을 걷는 설렘으로 나는 국제 블록체인관리사(CBM)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미래의 블록체인관리사(CBM)들과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할 협회 임직원들과 블록체인관리사(CBM)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으로 블록체인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라는 천명(天命)을 나는 받들을 것이다.

–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회장 연삼흠 배상(拜上) –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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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표준화 연구 및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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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육센터 설립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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